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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8~3/1 금,토 어제와 오늘 있었던 일 [현풍, 대구] 본문
목요일 22시 즈음에 자서 금요일 5시 즈음에 눈을 떴다.
일어나서 씻고 정신 좀 차리고 7시에 집에서 나와서 버스를 타러 갔다.
고속 버스를 타서 9시에 서대구에 도착해서 지하철 - 대곡역까지 이동하고
이후 택시로 현풍의 디지스트로 갔다.
디지스트 좋더라
건물 들어가는 데 애를 좀 먹었지만 잘 들어가서
10시 30분에 인터뷰 진행했다.
방학 기간에 ai특강 때 도와주셨던 연구원님을 오랜만에 보니 상당히 반가웠다.
팀원들끼리 얘기했던 아이디어에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조언해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
인터뷰를 잘 마치고 헤어질 때 장난 반 농담 반으로 막힐 때 다시 연락 드리겠다고 했지만 그래선 안 되겠지 ㅋㅋ
점심은 추천받은 피자 가게로 정했다. 맛있더라 굿
로제.... 어쩌고 하는 가게였는데 아무튼
이후엔 CCD인가 CDD인가 카페로 이동해서 인터뷰 내용 정리하면서 아이디어 회의를 했다.
다들 생각도 깊고 실력도 있어서 생산적인 시간이었다.
이후엔 회식을 위해서 대구의 걸리버? 어쩌구 하는 막창집으로 이동했다
되게 맛있더라
나도 대구 사람이지만 사실 곱창 막창을 막.. 엄청 좋아하지는 않았다.
그냥 있으니까 먹는 느낌? 근데 여기 되게 좋더라 사람이 많은 이유가 있었음
끝나고 다들 집 가는거 보고 나도 본가로 왔다.
긴 하루였다..
오늘은 글쎄 허리가 너무 아팠다.
그냥 진짜 아 아무것도 못했다
9시에 강의가 예정되어 있어서 듣긴 했지만
그거 말고는 누워서 요양?만 했다.. 뭔가 많이 힘들다.
허리가 아프지 않으면 뭐든 할텐데 너무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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