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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블로그
날씨가 이리지리 한다.일은 순조롭게 적응중이다.어려운 부분도 물론 있지만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시험중인 느낌이 든다.재밌다.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내일은 또 무슨 일이 기다릴까
https://youtube.com/shorts/fIuC8QJ-jDE?si=o2KFS1yh-dQOUpL5 오늘의 일기 쇼프 링크오랜만에 돈까스를 점심으로 먹엇다부장님이 시주셧다맛있었다일은 뭐 아 어제 오늘 리눅스 사용법을 잘 모르는 것 때문에 아쉬운 상황이 있엇ㄷ다그래서 리눅스 공부함 해도해도 리눅스는 할게 넘쳐난다좋아 내일은 그러니까 자고 일어나면 목요일이니까 금토일 쉬네 야호 굿나잇
날씨 맑음요즘 6시면 눈이 떠진다며칠이 아니라 몇 주 동안 금방 깨버린다긴장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7시에 일어나면 딱 좋은데 습관을 바꿔야겠지오전에는 뭐했더라 자료 정리하고 뭐 없었다.오후엔 용인시로 외근이 있어서 밖으로 나갔다.회사 차량이 그랜저인데 잘 나가더라 굿굿오랜만에 운전대를 잡으니 많이 낯설었지만 금방 기억을 떠올렸다재미도 있었지만 왕복 2시간 운전하니 좀 피곤하기도 했다외근을 간 이유는 재품 설명할 때 뭐 듣고 나중에 설치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라는데 . 유익했다고 생각한다.대화도 많이 하고 좋은 건물도 보고 졸리니까 여기서 끝
비가 좀 오는 것 같다가도 안오는 날이었다. 우산을 안 폈다. 일은 점점 적응을 해 가는 것 같다. 노션에 매일매일 뭘 하고 있고 이를 위해 어떤 공부나 노력을 해야하고 실제로 어떤 내용을 찾아보는지 기록하고 있다. 하루하루 기록이 늘어갈수록 뿌듯하기도하고 재밌고 그렇다. 리눅스 명령어 쪽을 공부하니까 예전에는 그냥 쓰던 명령어들이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아가는 재미도 있다. 동작하는 법을 아니까 이해도 더 잘 되는 것 같고 자격증 날짜 확인해서 취득해봐야겠다. 회사 일은 대충 위와 같고 동생도 근처에 취직해서 방을 구했다. 필요한게 있다고 해서 잠깐 들렀다가 왔는데 잘 사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았다. 내일 첫 월급 받는데 부모님 선물 사 드리고 동생도 필요한 거 사줘야겠다. 나야 뭐 쓸..
시스템 엔지니어를 목표로 공부를 한다. 지금 회사에서도 Rocky를 활용해서 서버를 구축하고 있고 이걸 관리하는게 내 일이라서 다룰 줄 알아야한다. DB나 프로그램 설치 또는 점검, HDD등 하드웨어 상태 점검 등의 역할이니까 근데 여기서 JS를 이용한 Vue, React 등 다양한 형태의 스크립트를 구성해야한다고? 좋다. 너무 좋아. 아.. 일단 리눅스 마스터 1급 취득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 프로젝트는 음 해야지
날씨 흐림.오늘 업무는 어제의 연장선이었다.제품 파악 후 ppt 제작 그리고 추가로 영상 제작까지.정말 여러가지를 한다고 생각이 든다.그리고 원격으로 제품 점검을 했다.고객사가 사용하는 제품의 버전을 확인하고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했다.이렇게 하나씩 업무에 적응하는 느낌이 든다. 아마---어제 동생이 올라오고 오늘은 어머니가 서울로 올라오셨다.업무 끝나고 초밥집에서 이모와 어머니 동생과 초밥집을 갔다. 일단 취업 기념으로 밥을 내가 샀다. 취업이란 돈이 많이 드는 거 같다.후식으로는 옆에 롯데리아가서 소프트콘을 먹었다.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내일도 부모님이랑 이모 이모부랑 저녁식사가 약속되어있다.맛있는걸 먹어야겠다 일기 끝
날씨 덥고 오후에 약간 흐림? 아침에 허리가 너무 아팠다. 회사 가는 길에도 중간에 쉬면서 갔다. 못 갈 줄 알았는데 시간이 되니까 다 움직이더라 ㅋㅋ 사진을 못 찍었는데 녹차 티백이 2개가 한번에 붙어 나왔다. 별 거 아니지만 기분은 좋았음 지난 주와 다르게 이번 주는 오류 문의가 거의 없다. 정확히는 문의가 있지만 분야를 잘 몰라서 다른 팀원이 맡게 된 부분이 있다. 오늘은 제품 소개 영상..을 만들어야 해서 그 전에 어떻게 찍을지 시나리오를 ppt로 만드는 작업을 했다. 이를 통해서 사용자와 관리자 측면에서의 제품 사용법을 명확히 했다. 특히 제품 기능이 10개인 줄 알았는데 알아보니 2개가 없는 기능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럼 왜 10개라고 표시해둔건지 궁금하지만 이유가 있겠지? 나중에 알아보자...
자기 전에 오렌지 주스가 먹고 싶어서 나왔다가 사과랑 레몬 주스랑 탄산이랑 닭고기랑 샀다. 주변 산책로 처음 와봤는데 운동하는 사람도 많고 밤이라 날씨도 선선해서 좋다. 오전엔 프로그램 작동 방식을 확인했다. (관리자의 사용 방법) 근데 시스템이 좀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그 이유는 동작에 통일성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되었기 때문이다. 코드를 볼 수 없기에 미스테리로 남겠지만 이런 부분이 사용자 입장에서 중요하게 느껴지고 추후 개발에 반영해야겠다고 생각했다.오후에는 점검을 위해 외근을 다녀왔다. 어떤 곳에 어떤 제품을 점검하는지 파악하고 숙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껴졌다. 김포까지 갔고 한 번 나가니 퇴근 시간이 다 되었다.구리고 사진에 보듯이 머리를 정리했다. 여름이라서 덥더라오늘의 일기 끝
6월 24일 싸피를 마치며 생각을 많이 했었다. 이대로 다시 쉬는 사람이 되는구나 하고, 그러기 싫었기에 지원서를 많이 냈다. 여러 회사 중 한 곳에 합격을 했고 7월 10일 입사하여 일을 배우고 있다. 개발자 직군은 아니지만, 그래도 it계열 회사기 때문에 열심히 일하면, 스스로도 성장할 기회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제품 코드를 직접 보는 일은 없겠지만, 고객사와 직접 마주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나의 업무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싸피를 다니면서 매일 주어지는 과제와 프로젝트에 관한 글을 작성했다면, 이제는 업무를 하며 필요한 지식들을 공부하며 나를 성장시키고자 한다. 한 달 뒤 9월이 시작되면 나는 어떤 모습일까 회사 업무에 적응한 모습일까 블로그 글을 매일 작성하며 프로젝트를 하나 완성한 ..